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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김한일 대표, 독도 홍보 명예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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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이 구글(Google)사를 상대로 독도이름 찾기 청원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진덕·정경식 재단 김한일 대표를 독도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20일 임명장을 전달했다. 김한일 대표는 이날 독도 이름찾기 청원운동에 관심을 가져준 총영사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9만3000여 명이 서명한 청원운동에 더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임명장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이상렬 SF부총영사, 한동만 총영사, 김한일 대표, 김순란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SF총영사관]